광주롯데아울렛 장애인 초청 크리스마스 나눔 행사 10년째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광주 광산구 거주 장애인 30여 명을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참가자들은 점심 식사와 영화 관람을 즐겼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이어온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광주 광산구 거주 장애인 30여 명을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참가자들은 점심 식사와 영화 관람을 즐겼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이어온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외부 강사 3명을 공개 모집한다. 시간당 5만원(월 20만원 이상)의 강사수당을 지급하며,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8세 미만 장애아동을 키우는 가정 **30가족**에게 가족여행 경비 **30만원**을 지원한다.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우편이나 방문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자율여행 경비를 지원한다. 1박2일 **26만원**, 2박3일 **40만원**을 지원하며, 5월 2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을사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3개 복지관을 중심으로 나눔 행사를 펼쳤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행사도 진행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들도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광주 광산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기념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4일에는 기념식과 가족운동회가, 29일에는 한마음대회가 열려 참여와 소통의 장을 펼쳤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차별 없는 포용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나들이 순간을 담은 ‘함께 봄, 같이 봄’ 사진전을 13일부터 17일까지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내 공감과 이해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개별작업치료, 연하전기자극치료, 인지요법 등 작업치료실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또는 전화(070-4940-0602)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가 광주 거주 장애여성 15명을 선착순으로 뽑아 2026년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AI 디지털 사무지원 실무 40시간을 무료로 가르쳐 준다. 접수는 2026년 5월 1일(금) 낮 12시까지 이메일(5110001@daum.net) 또는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 4층 사무실 방문으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바닥 면적 300㎡ 미만 소규모사업장에 고정식 경사로를 무료로 설치해준다. 4월부터 7월까지 접수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서둘러 전화(062-710-3020)로 문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