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중년 사회공헌, 남구 참여자 40명 모집 활동비·수당 지원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미만 신중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실비(1일 최대 11,000원)와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남구민은 우선 선발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미만 신중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실비(1일 최대 11,000원)와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남구민은 우선 선발된다.
광주 북구 소재 중소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기술이전료 최대 800만원(자부담 10%)을 지원하는 사업 접수가 4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메일·우편·방문 세 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설립 7년 이내·사회적기업·여성기업 등에는 가점이 주어진다.
광주 서구일자리센터가 고용노동부 정보를 바탕으로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직종은 치위생사·사무원·토목기사·지게차 운전원 등 다양하며, 연봉 최대 7000만원, 마감일은 5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다가온다.
광주 소재 스타트업 바라이노베이션이 3D 프린팅과 사출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인 금형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오메트릭 인젝션 몰딩(GIM)' 기술을 통해 복잡한 형태의 정밀 부품을 빠르고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어 의료,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이 기대된다. 이 회사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기반을 마련했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에게 사회공헌활동 실비와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실비와 시간당 수당을 합쳐 월 최대 46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서구청이 5월 4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대부분 학력·경력 무관이며, 한 곳은 5월 13일 마감, 나머지는 채용시까지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