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작은도서관 운영현황, 서구 치평동 위치·이용 시간 공개
광주 서구 치평동이 관내 작은도서관의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시민들이 도서관 이용 시간과 위치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 것이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관내 작은도서관의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시민들이 도서관 이용 시간과 위치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 것이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문화의숲도서관에서 활동할 정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첨부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구립도서관에서 신청받는다.
광주시교육청 최상준도서관이 6월 온 가족 전집 대출 서비스를 신청받는다.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종합자료실 데스크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 첨단도서관이 오는 4월 21일부터 6월까지 운영하는 제2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민화, 일본어, 수필, 역사, 스마트폰, 영어그림책 등 6개 강좌로,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광산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오는 13일 오후 2시 서빛마루도서관에서 김탁환 작가 초청 인문학 강연을 연다. 역사소설 '불멸의 이순신' 원작자인 김 작가가 호남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들려준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푸른길공원과 도서관 등 7곳에서 오디오북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청취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이나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구립도서관에서 버려지는 책을 시민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오는 25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으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주 북구 더샵광주포레스트작은도서관이 어린이 대상 '우리아이 첫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도서관에 직접 문의해 세부 일정과 방법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청소년도서관이 5월 23일 청소년을 위한 진로체험 특강을 연다. 퍼스널컬러 컨설턴트 직업을 소개하고 직접 컬러를 찾아보는 실습까지 무료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