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아카데미 김누리 교수 강연 6월 18일 무료 300명
광주 광산구가 6월 광산아카데미 강연자로 중앙대 김누리 교수를 초청했다. 주제는 ‘격변의 시대, 교육대전환이 필요하다’, 6월 18일(목) 오후 3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공직자 300명이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월 광산아카데미 강연자로 중앙대 김누리 교수를 초청했다. 주제는 ‘격변의 시대, 교육대전환이 필요하다’, 6월 18일(목) 오후 3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공직자 300명이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만 60세 이상(1967년 이전 출생) 동구민을 대상으로 '실버&조이 평생학습단' 참가자 60명을 모집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개 업체를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으며, 창업 기본교육(6월 25일) 필수 참석 등 선정 과정이 여러 단계로 진행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선정된 6개 팀에 각 1,000만원(남구 500만원+광주대 마케팅지원 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22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175만~318만원이며, 업체별 전화 문의 후 지원해야 하고 마감일이 각각 다르다.
광주 소재 스타트업 바라이노베이션이 3D 프린팅과 사출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인 금형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오메트릭 인젝션 몰딩(GIM)' 기술을 통해 복잡한 형태의 정밀 부품을 빠르고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어 의료,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이 기대된다. 이 회사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기반을 마련했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 6개 팀을 선정해 팀당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기본교육·멘토링도 함께 제공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예비창업자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창업 교육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PT 제작 과정은 4월 30일, 웹사이트 제작 과정은 5월 4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네이버 폼과 이메일 모두 제출해야 접수가 완료된다.
‘교육 대전환’을 주제로 한 김누리 중앙대 교수의 무료 강연이 6월 18일 오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시민 누구나 300명 내외로 참여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은 물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