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상돌봄 서비스, 올해 13세 확대·지원 1년 연장
올해부터 일상돌봄 서비스의 가격, 대상 연령, 지원기간, 결제 방식이 바뀝니다.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은 13세부터 64세까지로 확대되고, 지원기간은 6개월에서 1년으로 늘어납니다.
올해부터 일상돌봄 서비스의 가격, 대상 연령, 지원기간, 결제 방식이 바뀝니다.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은 13세부터 64세까지로 확대되고, 지원기간은 6개월에서 1년으로 늘어납니다.
광주 광산구가 시인 용아 박용철 선생을 기념하는 '제35회 용아 박용철 전국 백일장'을 7월 18일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연다. 초·중·고 학생과 일반인이 운문·산문으로 겨루며, 대상에는 상금 200만원이 주어진다. 사전접수는 7월 10일까지다.
광주 광산구 월계초등학교가 학생 밴드부를 이끌어갈 시간강사를 모집한다. 5월 8일부터 13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보컬 지도 경험이 있으면 유리하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수시모집을 시작했다. 초등돌봄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AI 노코딩 무료 특강'을 운영한다. 코딩 없이 AI 동화책·보드게임·메타버스를 만드는 과정으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서구·북구·광산구 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가 노동의 가치를 예술로 조명하는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을 7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연다. 본전시와 특별전, 부대행사 등이 약 2개월간 이어진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광주시립극단 연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7월 29일(수) 오후 7시 30분 무대에 올린다. 백혈병에 걸린 열 살 소년과 할머니의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전석 5천원(5세 이상), 예매는 6월 29일(월) 오전 10시 티켓링크에서 시작한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5개 자치구를 돌며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총 45개 팀 348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모든 공연은 오후 3시에 시작하고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과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서구청 청년창업팀이 6~7월 시민 대상 무료 강좌 7개를 잇따라 연다. AI그림책·필라테스·엑셀+퍼스널컬러·자연풍경 그리기·가족 팝업북·광산농악·청년 레진공예가 모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