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 광산구 온동네 안녕하세요 이웃돌봄 사업 추진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성인 대상 정통 서예 교실을 연다. 오는 6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4회 과정으로, 수강료는 4만원이며 전문 강사 박신근이 지도한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정통 서예 교실'을 연다.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는 4만원,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만 12~15세 이주배경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로 코칭 프로그램 '꿈:잇다 진로 나침판' 참가자를 모집한다. 무료로 진행되며, 5월 11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베트남 문화를 배우고 '껌땀'을 만드는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무료로 연다. 6월 27일 야호센터에서 진행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가 오는 5월 16일 토요일 초등학생 대상 무료 요리 체험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요리사와 함께 카레라이스를 만들고 일본 문화를 배우는 시간으로, 광산구 청소년 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중앙대 김누리 교수가 광산아카데미 1강으로 6월 18일 무료 강연 '격변의 시대, 교육 대전환이 필요하다'를 연다. 광산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보건소가 갱년기 여성(40~59세)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 '혈기충전소'를 무료로 운영한다. 6월9일부터 7월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선착순 20명 모집이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성인을 대상으로 기초 인물연필화 강좌를 연다.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3시, 수강료는 4만원이다.
광산구가 6월 25일 이주여성 강사에게 베트남 가정식을 배우는 무료 쿠킹클래스를 연다. 성인 누구나 수강료·재료비 없이 참여해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