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구직수당 지원, 2월 2일까지 접수 미취업자 대상
광주광역시가 지역에 사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 활동수당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로, 조건을 갖춘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지역에 사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 활동수당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로, 조건을 갖춘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5월 1일부터 가정에서 치료 중인 중증 소아환자가 필요한 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 3종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기존 3종(인공호흡기·산소발생기·기침유발기)에서 6종으로 확대되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업소에서 구매하면 됩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4월 17일부터 광주·호남권 중소 제조업·지식서비스업체에 업체당 3억원(인증기업은 5억원)까지 저리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이자 2~4%를 재단이 대신 부담하고 보증료도 0.2~0.6%포인트 깎아주며, 총 300억원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다.
광주 서구가 청년 PI스쿨 재능공유 청년강사 최대 15명을 모집한다. 광주·서구 19~39세 청년이 대상이며, 강사비를 지원받고 6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 소상공인도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1인당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이나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광주시가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입 중소기업에 1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업체당 최대 2억원을 대출해 주고, 금리의 2%포인트는 이자를 깎아줍니다.
경기도가 AI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26년 경기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상금 **2,650만 원**과 전문가 **1:1 맞춤형 멘토링**이 지원된다.
광주 동구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현황과 지원 수요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오는 5월 4일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응답자 중 50명을 추첨해 커피쿠폰을 지급한다.
광주 동구청이 2026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외식업·세탁업·이미용업·목욕업·숙박업 등 동구 자영업자가 대상이며, 인증 시 공공요금 지원과 행안부·구청 홈페이지 홍보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