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도쿄 전시회 참가비 최대 80% 지원, 중소기업·소상공인 5월 15일
광주 동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단체참가를 지원한다. 전년도 수출 2,000만불 이하 중소기업·소상공인이라면 부스료 80%와 물품운송비 전액, 항공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5일까지다.
광주 동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단체참가를 지원한다. 전년도 수출 2,000만불 이하 중소기업·소상공인이라면 부스료 80%와 물품운송비 전액, 항공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5일까지다.
광주시가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입 중소기업에 1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업체당 최대 2억원을 대출해 주고, 금리의 2%포인트는 이자를 깎아줍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우리동네 협동조합 찾기 캠페인’을 6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내 주변 협동조합의 간판이나 활동 사진을 1장 제출하면 전국 1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 협동조합 상품 랜덤박스를 준다.
2023년 10월 기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광주상공회의소·기업은행·광주광역시 등 6개 기관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출 만기연장, 긴급경영안정자금, 특별금융지원 등이 포함되며 기관별 세부 내용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울산시가 출산·육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0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시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스포츠 강좌 이용료를 지원한다. 이번 주 화요일인 3월 31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무료로 지원한다.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6일 오후 4시까지 '디자인비즈광주'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북구가 수출 실적 2000만 불 이하 중소기업 12개사를 대상으로 물류비·마케팅 등 5개 분야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600만원 한도로 바우처를 지급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5일까지다.
서울 도봉구 쌍문동 '모두온'에서 평생학습 팝업스쿨이 열린다. 정규강좌 13개 과정과 명사특강, 맞춤형 학습 추천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내 콘텐츠 기업은 제작비를 최대 2.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e나라도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