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전점검, 동구 노후 아파트 지원 6월 5일까지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점검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받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점검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받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광주시가 광산구 수랑근린공원 조성계획을 바꿔 물놀이시설과 어린이놀이터를 새로 만든다. 변경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5월 12일까지 이메일이나 팩스로 받는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4월 24~25일 5·18 민주광장 일원과 옛 전남도청에서 열린다. 복원 완료 후 5월 정식 개관을 앞둔 옛 전남도청을 밤에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35곳**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시공해준다.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2027년 상반기에 시공이 이뤄질 예정이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사는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설치해드립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35개소 내외를 선정합니다.
광주광역시가 5월 장미 시즌을 맞아 조선대 장미원, 광주시청 장미정원 등 명소 6곳을 소개했습니다. 모두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어 가족·연인 나들이 코스로 제격입니다.
광주 서구가 초등 1~3학년 어린이를 위한 무료 창의 공방 '색종이 놀이' 강좌를 연다. 접수는 6월 19일부터 7월 2일까지며, 농성2동 주민이 우선 선발된다.
광주시가 하천과 계곡 부지의 불법 점용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다. 무단으로 설치한 가건물부터 무허가 영업까지, 사진과 함께 위치를 찍어 신고하면 시 당국이 조사에 나선다.
광주 광산구가 하천과 계곡에 무단으로 지은 시설물을 전면적으로 정비한다. 이달 말까지 전 구역을 샅샅이 조사한 뒤, 불법 시설에 대해서는 철거 명령 등 엄정 대응에 나선다. 집중호우 시 피해 확산과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