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혈압 무료 혈압·혈당 검진,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광주시가 세계 고혈압의 날(5월17일)을 맞아 5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고 전문가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세계 고혈압의 날(5월17일)을 맞아 5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고 전문가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와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50명을 오는 5월 4일부터 모집한다. 참여자는 손목 활동량계·체중계 등 스마트기기를 무료로 받고,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광주광역시 동구 보건소가 당뇨 환자 및 고위험군 60명을 대상으로 혈당측정기와 소모품 3개월분을 무료 지원한다. 신청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광산구가 만 19~64세 혈압·혈당·허리둘레 위험 요인 보유 주민·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스마트 활동량계 지급, 6개월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에 안 가도 스마트폰 앱 '채움건강'으로 비대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4월 24일까지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프로그램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건강 전문가가 직장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상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가 아이들의 알레르기 질환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알레르기 박사되기 대작전'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아동센터 등 30개 기관을 대상으로 피부 측정 체험, 천연 방향제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접수는 3월 20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스마트워치를 무료로 지급하고 6개월간 전문가 맞춤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이며 보건소 건강증진팀(062-350-4134)에 전화하면 된다.
광주시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성인 450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진행한다. 올해는 수면의 질 저하율과 노인 노쇠 지표 조사가 처음 도입됐으며, 표본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광주 동구 계림2동이 취약계층 30세대에 노후 프라이팬을 새 조리도구로 교체하고, 독거노인 30세대에 주기적 안부 확인 사업을 시작한다. 4월부터 본격 추진되며, 문의는 계림2동 행정복지센터(062-608-2207)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당뇨 환자 및 고위험군 60명을 대상으로 혈당측정기와 소모품 3개월분을 무료로 지원한다. 4월 10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유선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