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알레르기 교육, 광산구 '박사되기 대작전' 참여기관 모집
광주 광산구가 아이들의 알레르기 질환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알레르기 박사되기 대작전'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아동센터 등 30개 기관을 대상으로 피부 측정 체험, 천연 방향제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접수는 3월 20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아이들의 알레르기 질환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알레르기 박사되기 대작전'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아동센터 등 30개 기관을 대상으로 피부 측정 체험, 천연 방향제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접수는 3월 20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거주시설·학대피해쉼터·단기거주시설·재가 장애인이 대상이며, 주거와 일상생활을 통합 지원한다.
광주시가 실직·질병 등으로 끼니가 막막한 시민에게 별도 심사 없이 2만원 상당 식료품 꾸러미를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5월 19일부터 시작한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화·목 오후 2~5시, 하루 30가구 선착순이며 1인당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당뇨 환자 및 당뇨 고위험군 60명을 대상으로 혈당측정기와 소모품 3개월분을 무료로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며, 선착순 마감으로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동아보건대학교가 행정직 신규 직원 5명을 채용한다. 전산관리직(팀장급), 상담사, 교무입학처, 산학협력단 등 분야별로 모집하며, 채용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광주 서구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 장애인거주시설 '미성의집'이 만 19~59세 지적장애인 1명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충원 시까지 상시 모집하며, 자리가 1명뿐이므로 빠른 문의가 필요하다.
광산구 흡연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금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화(1544-9030)나 광산구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방문하면 전문 상담사가 니코틴 의존도 진단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광주 동구가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2일까지 선착순 신청을 받으며, 난임 상담부터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클리닉까지 총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