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외국인 재난문자 앱, 5개 국어 지원…설치·설정 방법
한국에 거주하거나 여행 중인 외국인을 위한 재난문자 앱 'Emergency Ready App'이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추가해 총 **5개 국어**로 재난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설치 후 알림 설정을 반드시 활성화해야 한다.
한국에 거주하거나 여행 중인 외국인을 위한 재난문자 앱 'Emergency Ready App'이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추가해 총 **5개 국어**로 재난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설치 후 알림 설정을 반드시 활성화해야 한다.
광주광역시에 사는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전문 컨설턴트와 1:1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예술기획, 세무·회계, 법률, 노무 등 12개 분야 중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올해 17개 동에서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한다. 1월부터 12월까지(8월 제외) 재활용품 분리배출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펼치며 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오는 5월 22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3개 내외의 프로젝트를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한다.
K-뷰티 중소기업이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규제·인증 컨설팅부터 바이어 매칭까지 패키지로 지원한다. 5월 20일까지 10개사를 모집하며, 기업부담금은 약 55만원이다.
광주 동구가 의료·요양·복지를 하나로 연결한 '함께 케어팀'을 꾸려 고령자·만성질환자·퇴원환자 등 약 110여 명에게 한 번의 연락으로 이어지는 돌봄 서비스를 시작했다. 4~6월 동명동·산수2동·지원1동에서 시범 운영한 뒤 7월부터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한다.
광산공유센터가 2026년 '공쌤 전문교육'을 운영할 **외부 강사**를 모집한다. 요리·베이킹, 공예, 디지털, 생활수리, 도시농부 등 **5개 분야**에서 선발하며, **5월 5일(화)까지 이메일(sharegs@naver.com)**로 접수해야 한다.
남구가 마을행복학습센터 상반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AI 교실, 신체 난타, 라틴댄스, 재봉틀 등 17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울 수 있어요.
광주 동구노인복지관이 옥상방수와 내부 노후 타일 교체 등 기능보강사업을 완료했다. 지난 9월부터 약 두 달간 진행된 이번 공사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마련됐다.
광주국가유산야행이 숙박과 맛집, 소소한 혜택을 묶은 전용 패키지 '세 개의 밤'을 선보인다. 오는 4월 24일 1차 예약이 오픈되며, 1차(24~25일)와 2차(25~26일) 두 회차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