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행복학습센터 268명 모집, 강사비 무료 4월 20일 신청
광주 동구가 2026 행복학습센터 학습자 268명(17개반)을 모집한다. 강사비는 무료이며 접수는 4월 20일부터 28일까지 방문·전화·앱으로 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026 행복학습센터 학습자 268명(17개반)을 모집한다. 강사비는 무료이며 접수는 4월 20일부터 28일까지 방문·전화·앱으로 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5개 자치구를 돌며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총 45개 팀 348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모든 공연은 오후 3시에 시작하고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와 경찰이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직접 안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광주시 주민등록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 가입 없이 사망·후유장해·치료비 등 14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 14개 동 주민자치센터가 4월부터 요가, 라인댄스, 통기타 등 56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강료는 **최저 10,000원**이며 지원1동 요가·근력운동과 지원2동 라인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행정안전부가 재난문자 외국어 서비스를 영어·중국어 2개 언어에서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더해 5개 언어로 늘렸다. 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명 중 170만명(약 70%)이 모국어로 재난문자를 받을 수 있으며, 'Emergency Ready App'을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설정하면 된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출생~10세 아이를 둔 가정에 그림책 2권·가방·키재기자 등으로 구성된 북스타트 책꾸러미 **260개**를 **5월 3일** 무료로 나눠준다. 책놀이 프로그램 3종 신청은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광산 평생학습 포털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문화재단의 찾아가는 문화공연 '당신 곁에'가 4월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광주 5개 구 공원에서 무료로 열린다.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반려인 및 동물 생산·판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과 전국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를 배포했다. 광주지역에서는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6곳**에서 진료·검사가 가능하며, 이상 증상 시 빠른 검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