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Q-CODE 의무 제출, 에볼라 발생 3개국 방문자 최대 1천만원 과태료
동구보건소가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 국가인 DR콩고·우간다·남수단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국가를 방문한 사람은 5월 19일부터 대한민국 입국 시 Q-CODE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동구보건소가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 국가인 DR콩고·우간다·남수단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국가를 방문한 사람은 5월 19일부터 대한민국 입국 시 Q-CODE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주 서구가 주민의 건강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4시간 이용 가능한 카카오톡 챗봇 ‘건강백세봇’을 본격 운영한다. 보건소 업무 안내부터 응급의료 정보, 예방접종 일정까지 6대 분야 정보를 제공하며, 단순 반복 민원은 자동 응대해 행정 효율을 높인다. 주민은 카카오톡에서 ‘광주서구보건소건강백세봇’을 검색해 채널 추가 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광산구가 이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검진에서 결핵 양성 판정을 받으면 무료 치료도 지원하며, 자세한 일정은 광산구보건소(062-960-8770)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진드기는 풀밭 어디에나 서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광주 서구보건소가 어르신을 위한 무료 통합 건강캠프를 연다. 5월 15일 서빛마루시니어센터, 29일 시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광주 남구가 임신 27~36주 임신부 400명에게 백일해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신생아 감염 예방을 위해 남구청 보건소에서 접종하며, 예산 소진 전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광주 서구가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16일부터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1회 접종에 10만 원을 지원한다. 사백신 지원을 새로 도입해 백신 선택권이 넓어질 전망이다.
광주 서구가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비를 지원한다. 접종비 1만원 중 5천원을 보조해 소유자는 5천원만 부담하면 된다. 접종은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구 내 지정 동물병원 20곳에서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오는 5월 1일(금)부터 5월 15일(금)까지 관내 지정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을 1마리당 5,000원에 제공한다. 선착순 300마리 한정이며, 접종 시 동물등록증 또는 외장형 인식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2026년부터 56세(1970년생) 국민이 C형간염 확진 검사비를 종합병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대 7만원이며, 2025년에 종합병원에서 검사한 56세(1969년생)도 2026년 3월 31일까지 소급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