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주민 민원지기, 태국·베트남어 통역 원스톱 지원
광주 광산구가 태국·베트남 국적 이주민을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를 운영한다. 출생·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 통역과 신고서 작성·접수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태국·베트남 국적 이주민을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를 운영한다. 출생·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 통역과 신고서 작성·접수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족은 **50만원**, 일반 시민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한다.
소득 하위 70% 국민과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1인당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온라인(카드사 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선불카드만)에서 가능하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 1인당 15만원이다. 1차 접수는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접수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써야 한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4월 17일(금) 오후 2시 본부 대강당에서 '2026년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연다. 세무조사 유예·수출마케팅 우대 등 실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증 준비를 위해, 광주·전남 기업·기관 담당자라면 4월 16일(수) 오후 3시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 지산2동이 저소득 독거 어르신 40가구를 위해 매월 반찬과 선물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다함께 찬찬찬'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이나 가족은 지산2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 원, 소득 하위 70% 주민은 15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동구 복지정책과(062-608-2554~6)로 하면 된다. 선불카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신용·체크카드는 9개 카드사 앱·웹이나 연계 은행 영업점에서 신청·지급한다.
광주시가 은둔 청년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회복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 선착순 15명 모집하며 5월 1일까지 전화 또는 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