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마라톤, 국제 어린이 마라톤 가족 체험 행사 개최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하는 '2026 국제 어린이 마라톤'이 광주에서 개최된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달리며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구체적인 일정과 참가 방법은 추후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하는 '2026 국제 어린이 마라톤'이 광주에서 개최된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달리며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구체적인 일정과 참가 방법은 추후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광장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 주월 푸른길공원과 월산근린공원에서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현장 방문하면 된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무료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금)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현장 참석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 7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매월 1~20일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받으며, 인원 초과 시 조기 종료된다.
북구우산생활체육관이 7월 문화·건강 프로그램 수강 회원을 모집한다. 요가·필라테스·댄스·노래 등 강좌로 수강료는 3만~7만원이며, 6월 22일부터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기상청이 2026년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취약한 가족이나 지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위험기상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도 오는 5월 15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하며, 서비스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광주 동구보건소가 임산부와 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선착순이며, QR코드로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상시 신청받는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