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민원서비스 중단···서류 미리 발급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정보시스템 전환으로 6월 27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민원서비스가 단계적으로 중단된다. 광주·전남의 무인민원발급기도 멈추므로 필요한 서류는 미리 발급해두는 것이 좋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정보시스템 전환으로 6월 27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민원서비스가 단계적으로 중단된다. 광주·전남의 무인민원발급기도 멈추므로 필요한 서류는 미리 발급해두는 것이 좋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6월 24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6월 무대로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연다. 7세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객 참여형 '민요 배우기' 프로그램과 제휴 식당·카페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광산구 동곡동이 오는 6월 13일 제2회 호가정 문화유산 백일장을 연다. 광산구 주민 누구나 시 부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접수는 6월 1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접수 가능하다.
5월 시민아카데미 '나를 지키는 힘! 생활법률 이야기②'가 30명 선착순으로 무료 진행된다. 4월 22일부터 인터넷접수를 받는다.
한국예술종합교육원이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 실습 38기를 모집한다. 교육부 장관 명의 자격증을 위한 160시간 과정으로 6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되며 야간·주말 실습도 가능하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직접 여행을 기획하는 자율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당일 여행(1인 13만5천원)과 1박2일 여행(1인 26만원) 중 선택 가능하며,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4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북구청 세무2과로 본인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우편·팩스·이메일·대리접수는 받지 않는다.
광주 북구·동서남구 중소기업이라면 기술·경영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진단해주는 맞춤 컨설팅을 기업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메일(seo47@kicox.or.kr)로, 놓치면 2차(6월 9일~6월 24일)가 남아 있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기본교육(6월 25일) 참석이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