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기술탈취 신문고, 한 달 20건 신고…무료 상담 방법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기술탈취 신문고에 출범 한 달 만에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기술침해·영업비밀 침해 등 기술분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은 무료로 법률 상담을 받고 조사·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기술탈취 신문고에 출범 한 달 만에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기술침해·영업비밀 침해 등 기술분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은 무료로 법률 상담을 받고 조사·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다회용기 무상대여 사업을 확대해 구민 누구나 행사·축제에서 무료로 빌려 쓸 수 있다. 북구청 환경과에 문의 후 대여 가능하며, 10종류의 용기를 갖췄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함께 일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5월 6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무료 강연과 체험, 전시 등 8가지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4월 21일 오늘 광주광역시 전역에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되고 미세먼지 농도도 '매우 나쁨'을 기록했다.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와 긴소매를 챙기고, 어린이·어르신·호흡기질환자는 실외활동을 되도록 자제해야 한다.
광주시가 시청 잔디광장과 시민홀, 장미공원 등 공공공간을 1만원대 예식 장소로 개방하고 있다. 5월부터는 이용 대상을 전남도민까지 확대하며, 예식일 6개월 전부터 총무과에서 예약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장마철·태풍 시즌을 앞두고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산지·하천·지하공간 등 상황별 안전수칙을 미리 숙지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K-POP 방송댄스 강좌를 연다. 수업은 5월 30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수강료는 **5만원**이다.
광주송정도서관이 AI 에이전트를 주제로 무료 인문학 강연을 연다. 5월 27일 오후 2시, 온라인 사전신청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안내 웹페이지를 운영한다. 어르신·장애인 등 정보 접근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맞춤형 메뉴도 따로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