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스마트투어 앱, 5·18 사적지 30곳 AR 체험 활성화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과 기부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사업 아이디어를 국민 누구나 대상으로 공모한다. 오는 4월 17일까지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선착순 4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김혜경 여사는 13일 서울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한국본색' 개막식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축사를 통해 "K-컬처 인기에 힘입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장인들에게 창작의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시 부스를 관람하며 작품 설명을 듣고 일부 상품을 구매하기도 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전통 김치에서 한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K푸드를 체험하고, K팝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김치를 통해 한국의 미식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통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
광주 동구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여는 별별마켓 하반기(9월~12월) 셀러를 상시 모집한다. 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이 참가비 9만원으로 매주 금·토·일 사흘간 직접 만든 제품을 팔 수 있는 판로 기회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우리동네 협동조합 찾기 캠페인’을 6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내 주변 협동조합의 간판이나 활동 사진을 1장 제출하면 전국 1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 협동조합 상품 랜덤박스를 준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2026 시민안전체험한마당'이 5월 23일 토요일 시청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별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심폐소생술, 지진대피 등 6개 체험부스와 인형극, 교통안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무등산 편백숲에서 시낭독회 '눕독눕독'을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30명을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