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르신 무료 영화관, ACC 양반극장 올해 5편 상영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일정은 전당재단 홈페이지(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일정은 전당재단 홈페이지(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18세 이상 남구 주민이면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고 재산 4억원 이하여야 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한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 시공을 전액 무료로 지원합니다.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35개소 내외 선착순 마감입니다.
광주 남구가 양림동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쿨루프(차열페인트) 무료 시공 사업을 진행한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류를 내면 된다.
저신용·금융취약계층이 매달 3만원 이상 저축하면 최대 6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새로봄 우체국 공익적금'이 시행됐다.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현재는 마감됐지만 내년을 대비해 조건과 혜택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정부가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는다. 광주 시민은 1인당 15만~6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신용·체크·선불카드로 받아 8월 31일까지 본인 주소지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교육팀에서 RISE 사업을 함께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급여는 월 278만 원 수준이다.
광주 북구 거주자라면 요실금 증상 완화를 위한 의료기기를 최대 6개월까지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의사소견서(또는 진단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북구보건소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