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역사탐방, 중1 '광주정신' 학급 모집 선착순 420학급
광주시교육청이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광주정신 역사탐방' 프로그램 참여 학급을 모집한다.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현장탐방과 학교탐방으로 나눠 총 420학급을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광주시교육청이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광주정신 역사탐방' 프로그램 참여 학급을 모집한다.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현장탐방과 학교탐방으로 나눠 총 420학급을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광주 광산구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 오는 5월 15일부터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폰 생활반을 운영한다. 건강 관리, 카카오톡 활용은 물론 영상·음악 AI 체험까지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맞벌이 부모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4월 1일 정식 개소했다. 만 4~12세 북구 거주 아동이면 누구나 무료로 병원 동행과 침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동구에서 활동하는 인문독서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6년 지원사업 참여 모집을 시작한다. 신규 동아리엔 50만원, 2년차 이상 동아리엔 최대 100만원, 우수 동아리에는 최대 12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가 관내 공기산업 관련 중소기업의 제품 인증 및 성능시험 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기업당 연간 최대 2회, 총 200만 원 한도로 실비를 지원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한다.
6개월 이상 취업·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광주 서구 만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상담을 지원하고 최대 350만원의 참여수당을 줍니다. 고용24 홈페이지나 서구 청년도전지원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성인을 대상으로 기초 인물연필화 강좌를 연다.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3시, 수강료는 4만원이다.
조선이공대학교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과정은 28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교강사·지역활동가·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 하남도서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7세~초등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솜사탕 놀이터 무료 체험을 연다.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받으며, 선착순 10명 마감이다.
서구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꿈찾는 고슴도치 3기가 12~16세 청소년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매주 토요일 8회 활동에 1박2일 여행까지 포함되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