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손기술 공방, 신창동 토기·목기 체험 참가비 2만원 모집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목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손기술 공방'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재료비는 무료, 오는 5월 5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목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손기술 공방'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재료비는 무료, 오는 5월 5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문화 예술 공연 '토요예술놀이터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4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5가정을 선발한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4월 24~25일 5·18 민주광장 일원과 옛 전남도청에서 열린다. 복원 완료 후 5월 정식 개관을 앞둔 옛 전남도청을 밤에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주시청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행사·야구·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광주 WEEK'로 한눈에 정리했다. 제61회 시민의 날 행사, KIA 타이거즈 홈경기, 5·18 기념전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광주시가 중외공원에서 가족 대상 문화예술 축제 '2026 아트피크닉'을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성료했으며, 남은 9회도 무료로 누구나 현장 방문해 즐길 수 있다.
서경대학교가 40~50대 중장년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평생교육 '서울마이칼리지'를 무료로 운영한다. 금융·패션·뷰티·헬스케어 4개 분야 총 10개 과정을 서울평생교육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광주정신 역사탐방' 프로그램 참여 학급을 모집한다.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현장탐방과 학교탐방으로 나눠 총 420학급을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여름방학 축구 무료 강습 참가자를 모집한다. 초·중학생과 여성을 대상으로 8월에 진행되며, 신청은 7월 27일까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