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청소년수련원 시설안전관리 계약직 6월 12일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시설안전관리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시설관리 경력 **2년 이상**과 관련 자격증 소지 필수이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시설안전관리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시설관리 경력 **2년 이상**과 관련 자격증 소지 필수이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서구 양3동이 7개 통(1·2·3·6·7·9·13통)의 통장 후보자를 모집합니다. 신청은 6월 5일까지이며, 해당 통에 거주하는 만 25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 효덕동이 오는 30일까지 폐건전지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폐건전지 10개당 새 건전지 2개 또는 화장지 1롤로 교환해 준다.
광주 동구가 2027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4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누구나이며 사업당 1천만원~5천만원 이내로 제안할 수 있다.
광주 남구 효덕동이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모아 오면 화장지·새 건전지로 바꿔준다. 종이팩 200㎖ 100매(또는 1㎏)면 화장지 2롤, 폐건전지 20개면 건전지 한 세트를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3일 한해를 마무리하는 공유축제 ‘필(Feel)통(通) 타이거즈’를 열었다. 올해 인기 있었던 야구를 주제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한 해 동안 노력한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다지는 자리였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우리마을 초록빛가게'와 운남동 '함께운남' 쿠폰사업으로 1인 가구와 고립 위험군의 외출을 이끌며 고독사 예방 체계를 넓힌다. 2026년 함께운남 지원 대상은 15명에서 50명으로, 참여업체는 3곳에서 7곳으로, 외출 동행 인력은 4명에서 14명으로 늘어난다.
광산구에 사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라면 4월 27일부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 15만~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위기가구발굴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
광산구에 사는 만 15~39세 저소득 근로 청년이라면 '청년내일저축계좌'에 가입해 월 최대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이며 복지로 온라인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