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ICT 창업기업 혁신기술 실증 최대 5천만원 4족 보행 로봇 지원
광주광역시가 창업 10년 이내 ICT·SW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기술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1개사)는 최대 5,000만원, 자유과제(3개사)는 1,500만원을 지원하며,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창업 10년 이내 ICT·SW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기술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1개사)는 최대 5,000만원, 자유과제(3개사)는 1,500만원을 지원하며,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31일 오후 2시 시청 무등홀에서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 개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연다. 8년 만에 손보는 이번 지침은 단순한 아파트 건설 중심에서 벗어나 보행 환경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도시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5월 23일(토) 광주시청사 1층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춤·타악 공연, 글로벌마켓, 세계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4월 5일 전남대학교에서 열리는 '5.18 캠퍼스 마라톤 대회'와 관련해 교통 통제 안내에 나섰다. 대회가 열리는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광주역, 전대사거리 등 10km 코스 구간 일부에서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지원받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발령되면 시내 대규모 시설물에 부과하는 교통유발부담금을 감면해주기로 했다. 시는 이 제도를 통해 시설물의 적극적인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이노플러스 스테이지)에 **2026년** 입주할 기업을 선제적으로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받으며, 제조업 등 산업단지 입주자격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부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건강증진과에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신청 방법과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