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문간호, 남구 퇴원환자 통합돌봄 재활 지원…중위소득 90% 무료
광주 남구가 전남대병원 등 12개 의료기관과 협약해 퇴원 환자에게 방문간호, 재활, 주거 개선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며 중위소득 90% 이하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전남대병원 등 12개 의료기관과 협약해 퇴원 환자에게 방문간호, 재활, 주거 개선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며 중위소득 90% 이하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하반기 통일효도열차 참가자 380명을 모집한다. 강원 고성 DMZ 1박2일 코스(참가비 23만원)와 파주 도라산 당일 코스(8만5천원)로 나뉘며, 현장 접수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 접수는 9월 1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이다.
광주 남구는 6월부터 보증금 6천만원·월세 30만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 시 30일 내 신고 의무를 본격 시행한다. 미신고 시 최대 30만원, 거짓 신고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4곳이 만 3~5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50일간 매일 한 권 읽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도서관당 50명,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의제 제안 공모를 시작했다.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모두의 국민통합' 플랫폼(cohesion.or.kr)에서 온라인으로 제안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관내 장애인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비를 최대 150만원 지원한다. 오는 4월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규학습자로 구성된 단체를 우선 선정한다.
광주광역시가 안전신문고 앱으로 봄철 재난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시민에게 추첨을 통해 안전꾸러미를 준다. 2차 이벤트는 4월 13일부터 26일까지며, 3차는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광주 남구청이 기후·환경에 관심 있는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자연환경교실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4월 7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하며, 총 4회 과정 중 3회 이상 참여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로컬100 사업과 연계해 광주 남구에서 이마트24 스탬프 투어 이벤트가 열린다. 지역 대표 문화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