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무료 전시, 연말까지 '보다 그리다 나만의 그림'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어린이갤러리에서 무료 전시 《보다, 그리다. 나만의 그림》을 연다. 어린이들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자신만의 그림을 상상해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어린이갤러리에서 무료 전시 《보다, 그리다. 나만의 그림》을 연다. 어린이들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자신만의 그림을 상상해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광주시립도서관이 작은도서관 운영자 대상 실무 교육 '시민참여 도서관학교'를 연다. 6월 11일부터 26일까지 무등도서관에서 진행되며, 5월 19일 오전 9시부터 대표도서관 누리집에서 과정별 25명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청소년들의 방과후 활동 공간을 늘리기 위해 올해 신규 3개소를 추가로 만든다. 시는 12일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서구 풍암동과 남구 진월동에 2곳을 먼저 개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4월 24일부터 금연구역 내 전자담배 사용도 단속한다. 5월 15일까지 5개 자치구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며, 금연 희망 시민은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해외 유행지역 방문 후 6주(42일) 이내 발열·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상담해야 한다.
광주시가 2026년 개별공시지가를 전년 대비 1.7% 상승한 37만여 필지에 대해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4월 24일부터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로 분류됩니다. 금연구역에서 모든 종류의 전자담배를 피우면 1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돼요.
광주광역시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70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열고 유공자 22명을 표창했다. 광주시는 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체계(호봉제) 적용, 건강검진비 지원, 유급병가 확대 등 처우개선에 힘쓰고 있다.
광주 북구청이 담배소매업 폐업에 따라 신규 소매인 지정 신청을 받는다. **5월 7일까지** 북구청 시장산업과를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장애인·국가유공자는 우선 지정 혜택이 있다.
광주광역시가 배달·대리운전·택배·방문서비스 기사를 위한 무료 쉼터를 광주 전역에 37곳 운영하고 있다. 생수·휴대폰 충전·와이파이·냉난방·화장실을 갖췄고, 신청 없이 가까운 곳을 바로 들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