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1913송정역시장 난장콘서트, 5월 23일 맥주와 음악 무료
광산구 1913송정역시장에서 오는 5월 23일(토) 난장콘서트가 열린다. 다양한 먹거리와 대중가요·뮤지컬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6월 20일(토)에도 두 번째 행사가 이어진다.
광산구 1913송정역시장에서 오는 5월 23일(토) 난장콘서트가 열린다. 다양한 먹거리와 대중가요·뮤지컬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6월 20일(토)에도 두 번째 행사가 이어진다.
5·18 46주기를 맞아 광산구가 5월 한 달간 창작뮤지컬, 팝아트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연다. 대부분 무료이며,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 무양서원이 오는 5월 23일 가족 대상 '청년선비'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국가유산 스토리텔링, 선비 복장 체험, 쪽염색, 그림자극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됐다.
광산구가 2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무료 정보화 교육생을 모집한다. 엑셀·스마트폰 활용·AI 기초 등 과정을 구청과 첨단 두 곳에서 운영하며,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산구 등록 임산부(출산예정일 9월 15일 이전)를 대상으로 6월 10일과 24일 수요일 오후 2시,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무료 강좌가 열린다. 1회차 모유수유 클리닉에 참여해야 2회차 라탄수유등 만들기 공예에도 참여할 수 있으니 일정을 먼저 확인한 후 전화(062-960-8814)로 문의해야 한다.
광산구에 사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라면 4월 27일부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 15만~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위기가구발굴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
광주 동구청이 반려인 및 동물 생산·판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과 전국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를 배포했다. 광주지역에서는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6곳**에서 진료·검사가 가능하며, 이상 증상 시 빠른 검사가 필요하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산구가 농촌 지역에 사는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 상당의 문화·예술·보건 바우처를 지원한다.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는 4월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운남어린이도서관이 북스타트주간을 맞아 오는 30일 허정윤 작가와의 만남을 연다. 7세 이상 어린이와 보호자 **25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14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