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생활안전보험, 동구민 자동가입 최대 500만원 보상
광주 동구가 2026년 한 해 동안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동구민을 생활안전보험에 자동 가입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을 보상한다. 보험료는 동구가 일괄 납부해 구민 부담이 없으며, 사고가 나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본인이나 직계가족이 직접 청구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한 해 동안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동구민을 생활안전보험에 자동 가입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을 보상한다. 보험료는 동구가 일괄 납부해 구민 부담이 없으며, 사고가 나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본인이나 직계가족이 직접 청구하면 된다.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60세 이상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12개 동을 돌며 무료 기억력 검진과 우울증 선별검사를 진행한다. 가장 임박한 일정은 4월 10일(금) 계림1동이며, 4월 30일 계림2동까지 남은 6개 동을 순회한다.
광주 동구가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조차 쉽지 않은 주민을 위해 5월 19일부터 ‘그냥드림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매주 화·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구푸드마켓에서 식료품·생필품을 제공하며, 가구당 월 1회·연 최대 3회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은 재난 발생 시 한국어 대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 재난안전 앱 '안전디딤돌'의 외국인용 버전인 'Emergency Ready App'을 설치하고 언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수시모집을 시작했다. 초등돌봄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조기 발견을 통해 적절한 도움을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검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줄 후원자를 6월 말까지 모집합니다. 소원 편지 100여 통이 도착했으며, 야구 글러브·재활용 자전거·아이스크림 케이크 같은 작은 바람들을 담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사회단체는 물론 주민 누구나 후원금 기탁이나 물품 지원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올해 미술관·박물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5월부터 관내 8개 기관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움박물관의 5·18민주화운동 특별전을 시작으로 무등현대미술관 환경캠페인, 은암미술관 민화체험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통합도서관이 오는 4월 5일 제14회 도서관 문화마당을 연다. 올해 주제는 '문학, 너를 만나기 800m 전'으로, 문학을 향해 가는 과정을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5월 한 달간 광주 남구 상공에서 비행훈련을 실시합니다. 특히 5월 9일(토) 블랙이글스 축하비행과 5월 19일(화) 야간비행이 예정돼 주변 주민은 소음에 대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