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어르신 효도물품 지원, 건강·안전용품 신청 방법
광주 남구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도물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건강·안전용품을 지원하며, 남구에 거주하는 어르신이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도물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건강·안전용품을 지원하며, 남구에 거주하는 어르신이면 신청할 수 있다.
남구에 사는 미취업 청년(만 19~39세)이라면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토익, 국가기술자격증, 한국사 등 558종이 대상입니다.
14세 이상 장애인이라면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신분증과 사진을 가지고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돼요.
남구가 천원택시 이용 대상을 확대합니다. 만 65세 이상 장기요양등급 어르신이 병원 갈 때 택시비 본인부담 1,000원, 나머지는 남구가 지원해요.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이 있으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됩니다. 상해사망 500만원, 화상수술 100만원 등 6개 항목을 무료로 보장받을 수 있어요.
남구가 4월 29일 DMZ 현장견학 통일효도열차를 운행합니다. 170명 선착순, 참가비 85,000원. 남구 효천역에서 출발해 파주 DMZ를 둘러보고 당일 귀환해요.
광주 남구가 영세 임차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를 지원합니다. 연매출 2억원 이하 남구 소상공인이면 카드매출액의 0.4%, 최대 30만원까지 돌려받아요.
65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가까운 보건소에서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증상이 없어도 매년 1회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가족 여성청소년(만 11~18세)에게 생리대 구매 바우처를 월 10,500원씩 지원한다.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달부터 지원된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스탬프투어는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