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구의날 소등행사, 22일 밤 8시 10분간 100여 곳 참여
광주광역시가 지구의 날인 4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연다. 공공기관과 아파트 등 100여 곳이 함께하며,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불을 끄고 지구를 지키는 실천에 동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지구의 날인 4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연다. 공공기관과 아파트 등 100여 곳이 함께하며,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불을 끄고 지구를 지키는 실천에 동참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실무분과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1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방문·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해 최대 9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북구 거주 남성 육아휴직자가 대상이며,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은 별도 가입 없이 시민안전보험이 자동 적용된다. 온열질환·상해사고 등 8개 항목을 보장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1522-3556으로 청구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내는 연납 신청을 받는다. 2월 2일까지 신청하면 연 세액의 4.6% 를 공제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자치구 중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 무단 증축, 용도변경 등 대표적 위반 사례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해 주민 이해를 높이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QR 포스터를 부착해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승인 시 건축주에게 직접 발송하는 등 사전 예방 행정에 나선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주택 편의시설 설치비를 호당 380만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을 재공고했다. 광주 북구 거주 저소득 등록 장애인 10호를 모집하며 신청은 6월 9일(화)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 광산구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과 월곡2동 통장단이 처음으로 합동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멘토-멘티 결연을 맺었다. 양 단은 다문화 공동체 활성화와 어려운 이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모았다.
인천시가 경력보유(단절)여성을 대상으로 AI 콘텐츠 1인 크리에이터 창업·취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20일까지며, 참여를 원하면 인천시청에 직접 문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2005년 이전 준공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관리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6월 5일 오후 6시까지며, 자부담 없이 시비 100%로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