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푸른길도서관 북크닉, 가족 피크닉 키트 무료 대여 25일 접수
광주 남구 푸른길도서관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북크닉' 5차 참여 가족을 모집합니다. 선착순 8팀을 모집하며, 피크닉 가방과 돗자리, 책 2권 등을 무료로 대여해 줍니다.
광주 남구 푸른길도서관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북크닉' 5차 참여 가족을 모집합니다. 선착순 8팀을 모집하며, 피크닉 가방과 돗자리, 책 2권 등을 무료로 대여해 줍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추가로 모집한다. 접수는 1월 12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차량 운전 가능자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가족과 함께 책과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북크닉' 5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5월 25일 오전 9시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팀을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진행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담당자 채용에서 최종 합격자가 나오지 않았다. 서류와 면접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어 이번 채용은 무산됐다. 복지관은 추후 채용을 다시 공고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에 사는 주민이라면 6월 한 달간 공군 제1전투비행단의 비행훈련 소음이 예상됩니다. 주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야간은 4일간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됩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11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양림아트워크'가 열린다. 누구나 현장을 방문해 5천~2만원에 공예 체험을 즐기고 지역 특색 굿즈를 살 수 있다.
광주 남구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화요일 저녁 7시, 성인 대상 무료 문화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강연(자기계발·경제·여행)과 체험(라탄 트레이·가죽지갑 등)으로 구성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체험은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에 사는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무료로 교복을 받을 수 있어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방문 전에 센터에 있는 교복 재고를 미리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광주 남구가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활동 시간당 **2,000원**의 수당과 교통비·식비 실비를 지원하며, **5월 12일**까지 전화나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건축물·방음벽 유리창에 부딪혀 다치거나 죽는 새를 보호하기 위해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9일까지 공문·메일·우편으로 신청하면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