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어반드로잉 무료 강좌, 60세 이상 15명 5월 4일부터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어반 드로잉 강좌 '어른어반드로어'를 연다.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하며, 15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어반 드로잉 강좌 '어른어반드로어'를 연다.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하며, 15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교육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반드로어·무용가·바리스타 3개 강좌,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인터넷 접수.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저금리 대출과 복지·고용 서비스를 연계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줄여줬다. 앱에서 본인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비교하고 휴면예금도 찾을 수 있으며,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광주 서구 구립도서관 4곳과 작은도서관 6곳이 5월 1일(금) 노동절에 휴관합니다. 전자도서관·스마트도서관 6곳과 상록도서관 외부 무인반납함은 평소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AX·사진편집·입찰 3개 교육과정을 5월 13일부터 운영한다. 과정별 15명 내외 선착순 모집이며, 인쇄소공인(10인 미만)과 출판업 종사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6년 인공지능 루키 대회'가 34세 이하 대학생을 대상으로 열린다. 총상금 3.5억원 규모로, 5월 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오는 21일부터 시니어·성인·아동·유아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 7개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4월 13일 선착순으로 받으며, 무료 강좌도 3개나 된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저소득층 초등학생 1,300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부터 충치치료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하는 아동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소득 기준별 우선 선정 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거주지 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상시 신청받는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