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모바일헬스케어, 광산구 주민 무료 건강검진·활동량계 4월 24일까지
광산구가 만 19~64세 혈압·혈당·허리둘레 위험 요인 보유 주민·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스마트 활동량계 지급, 6개월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에 안 가도 스마트폰 앱 '채움건강'으로 비대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4월 24일까지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가 만 19~64세 혈압·혈당·허리둘레 위험 요인 보유 주민·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스마트 활동량계 지급, 6개월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에 안 가도 스마트폰 앱 '채움건강'으로 비대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4월 24일까지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서빛마루도서관이 오는 5월 13일(수) 오후 2시 상상마루에서 소설가 김탁환과 함께하는 북토크를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4월 17일(금)부터 선착순으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토) 'ACC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고, 내일(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사전접수를 시작한다. 유치부·초등저·초등고 3개 부문에서 총 400명을 선착순으로 뽑으며, 도화지는 현장에서 제공하고 문체부장관상 등 시상이 주어진다.
한국광기술원이 제13회 광융합 기술사업화 아이디어 및 제품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며 총 19작품에 1,5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광융합 사업화 아이디어·LED/OLED 조명 디자인·광융합 제품 디자인 3개 분야로 나뉘며, 6월 26일 23시 59분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산구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중위소득 100% 이하 신혼부부에게 주택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방문 신청은 2월 27일, 온라인(정부24) 신청은 2월 28일까지 가능하다.
질병관리청이 항진균제 내성이 강한 진균 '칸디다 오리스(Candida auris)' 감염증을 27일 자로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전국 의료기관은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 환자나 병원체를 확인할 경우 24시간 이내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18일 오후 3시 김이나 작사가를 초청해 무료 북토크를 연다. 참가 신청은 ACC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보통의 언어들' 일러스트 전시도 두 달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광산구가 2025년 연매출 2억 원 이하 관내 임차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매출액의 0.4%(최대 30만 원)를 현금 지원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므로 서둘러 신청해야 하며,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 가능하다.
2025년 국내 결핵환자가 17,070명으로 1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전체 환자의 62.5% 가 65세 이상 고령층이며,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결핵 발생률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4.5배에 달해 고령·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현장형 국민대화 의제발굴' 공모를 진행한다. 정치·이념, 양극화, 지역, 세대, 젠더, 사회적 약자 등 6개 분야에서 누구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