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장애인식개선 골든벨, 광산구 120명 퀴즈 소통의 장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최근 '제11회 도전! 장애이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보호자, 활동지원사 등 120여 명이 팀을 이뤄 장애인 지원 규칙과 소통 예절을 주제로 한 퀴즈에 참여하며 이해를 넓혔다. 행사에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도 마련되어 복지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시간이 됐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최근 '제11회 도전! 장애이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보호자, 활동지원사 등 120여 명이 팀을 이뤄 장애인 지원 규칙과 소통 예절을 주제로 한 퀴즈에 참여하며 이해를 넓혔다. 행사에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도 마련되어 복지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시간이 됐다.
광주 광산구가 하천과 계곡에 무단으로 지은 시설물을 전면적으로 정비한다. 이달 말까지 전 구역을 샅샅이 조사한 뒤, 불법 시설에 대해서는 철거 명령 등 엄정 대응에 나선다. 집중호우 시 피해 확산과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2026년 '호남 국학 종합 DB 구축 사업'에 참여할 연구원을 모집한다. 한국학 석사 이상 학위자나 컴퓨터 관련 전공자 등 자격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총 4명을 선발한다. 접수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 방문, 우편으로 가능하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
광주복지협치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슬로건과 BI 개발 공모전을 3월 23일부터 4월 23일까지 진행했다. 광주·전남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으며, 선정된 작품은 복지협치의 상징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2027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6월 19일까지 공모한다. 북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인터넷·우편·방문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오는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반드시 2개 이상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한다.
전남대학교병원이 6월 11일(목)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전남대 의과대학 명학회관에서 ‘2026년 심장질환 시민강좌’를 연다. 고혈압·이상지질혈증·심근경색·부정맥 등 전문의 6명의 강의를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디지털 드로잉 분야 예비·초급 강사를 위한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6월 5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료 시 민간자격증과 보조강사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