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영유아 예술 피크닉, 5월 23일 무료 워크숍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5월 23일 생후 18~36개월 영유아 가족을 위한 야외 예술 워크숍 ‘봄여름가을겨울 슴숨슘’을 무료로 연다. 10가족 선착순 모집이며, ACC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5월 23일 생후 18~36개월 영유아 가족을 위한 야외 예술 워크숍 ‘봄여름가을겨울 슴숨슘’을 무료로 연다. 10가족 선착순 모집이며, ACC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날 주간인 5월 2일부터 3일, 5월 5일까지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놀이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아시아문화광장과 어린이문화원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9일(목) 오후 2시 ACC 양반극장 어르신 무료 영화로 ‘오! 문희’를 상영한다. 200석 무료, 예매는 6월 5일(금) 오전 10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받는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걷는 광주 인문투어 '소년의 길'이 5월 16일부터 12월까지 재개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4시 하루 두 차례 무료로 운영되며, 사전신청 또는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2026년 제2분기 국악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12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5만 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액 면제**, 65세 이상은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무료로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마술·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피크닉존과 에어바운스도 운영된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40~60대 중장년 재직자·퇴직(예정)자를 위한 무료 디지털 직무역량 강좌(초급·중급)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9일까지, 사전진단을 거쳐 15명 내외를 선정하며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8일 토요일 오후 4시와 7시 30분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연다. 촛불 조명과 꽃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히사이시 조의 음악과 ‘마법 왕국의 멜로디’를 60분간 감상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예비창업자·소상공인 대상으로 AI 창업 풀패키지 무료교육 2개 과정(PT 제작·노코딩 웹사이트)을 엽니다. 접수는 PT 제작 과정 4월 30일까지, 노코딩 웹사이트 과정 5월 4일까지이며 이메일과 신청폼을 모두 제출해야 접수가 완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