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컨설팅, 동구 기업 10곳 선착순 무료 지원
광주 동구가 광주형일자리 도입을 원하는 관내 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을 시작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노무·법무 전문가가 4회 이상 방문해 인증 취득과 4대 의제 도입을 도와준다.
광주 동구가 광주형일자리 도입을 원하는 관내 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을 시작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노무·법무 전문가가 4회 이상 방문해 인증 취득과 4대 의제 도입을 도와준다.
광주 서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모기 등 위생해충을 집중 방역한다. 보건소와 18개 동 방역기동반 40여 명이 광주천변·도시공원·경로당 등을 돌고, 서구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백세봇’으로 시민에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위치를 안내한다.
광주 동구가 지역 내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난임 교육, 신생아 돌보기, 응급처치, 모유수유, 산전·산후 우울증 상담, DIY 육아용품 만들기 등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5월 22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 '실버&조이 평생학습단'을 연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선착순 60명 모집하며, 실버헬스·뷰티케어·치매예방지도사 3개 과정 중 하나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5·18 최후 항쟁지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5월 18일 오후 2시 전면 개방한다. 복원을 마친 이곳은 본관·도경찰국·회의실 등 6개 시설을 무료로 공개하며, 단체 관람객은 전시해설 예약을 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지역 여행사 220개사에 업체당 200만원의 특화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판매 실적이 우수하면 사후개발비 300만원을 추가로 준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받는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으며, 창업 기본교육(6월 25일) 필수 참석 등 선정 과정이 여러 단계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동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실버헬스·뷰티케어·치매예방지도사 3개 과정, 60명 선착순 모집,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접수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관광공사가 테마별 특화 여행상품을 개발할 지역 여행사 220개사 내외를 공모한다. 선정 업체는 기획비 200만원과 판매 실적에 따른 사후개발비를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2026년 5월 8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