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름철안전 신고 최대 100만원, 6월 1일부터 3개월
행정안전부와 광주 남구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운영한다. 호우태풍·산사태·폭염·물놀이 위험을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신고하면 우수신고자에게 20만~100만원 포상금이 지급된다.
행정안전부와 광주 남구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운영한다. 호우태풍·산사태·폭염·물놀이 위험을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신고하면 우수신고자에게 20만~100만원 포상금이 지급된다.
광산구가 2027~2030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담을 주민 정책 아이디어를 7월 10일까지 공모한다. 광산구 주민이거나 관내 직장·학교·기관에 소속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대상에는 상품권 30만원이 주어진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중·고등학교 교복 650여벌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습니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하면 받을 수 있으며, 학교별·사이즈별 재고가 다르니 전화(062-607-2413)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 남구가 건축물·방음벽 유리창에 부딪혀 다치거나 죽는 새를 보호하기 위해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9일까지 공문·메일·우편으로 신청하면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혼자 사는 여성의 안전을 위해 홈CCTV·비상벨 등 안심홈세트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광산구에 주소를 둔 임차 여성 1인가구라면 7월 12일까지 온라인 네이버폼이나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5월 1일부터 시민의숲 야영장 예약 부도(노쇼) 관리제도를 도입한다. 예약 후 미입실 또는 오후 2시 이후 취소 시 1회 1개월, 2회 이상 3개월 예약이 제한되며, 병역명문가 가정은 이용료 70%를 감면받는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지역 여행사 220개사에 업체당 200만원의 특화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판매 실적이 우수하면 사후개발비 300만원을 추가로 준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받는다.
광주전통공예문화학교가 하반기 수강생을 추가 모집한다. 도자기·소목·탱화·민화·천연염색 등 5개월 정규 과정으로, 전통공예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7월 6일부터 24일까지 북구청 문화예술과 등에서 방문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진월동 교복나눔공유센터를 통해 중·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눔하고 있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방문 전 원하는 학교의 교복 재고를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