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구 소상공인 1:1 방문 디지털 교육 무료 접수
광주 동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1 방문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선착순 1,500명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1 방문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선착순 1,500명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사업을 함께할 팀원 **2명**을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간호사·사회복지사·임상심리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전문요원이나 유사 기관 경력자에게는 우대 기회가 주어진다.
경기도 내 콘텐츠 기업은 제작비를 최대 2.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e나라도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세종시가 (예비)창업자와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에게 창업 전 분야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6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하며, 복수 분야를 중복 선택할 수 있다.
저소득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경사로, 안전바, 문턱제거 등 주택 개조를 무료 지원한다. 4월 30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북구가 수출 실적 2000만 불 이하 중소기업 12개사를 대상으로 물류비·마케팅 등 5개 분야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600만원 한도로 바우처를 지급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5일까지다.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예비·기존 창업자 50명 내외를 대상으로 통합 아카데미를 연다. 교육·컨설팅에 이어 콘테스트에서 선발된 4개 팀에는 팀당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준다.
광주 서구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가 양성 과정인 ‘사회적경제 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참여자를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 후에는 공모사업 가점과 맞춤형 컨설팅 같은 사후 관리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건강검진 경험이 없는 40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 40명에게 건강검진을 무료로 지원한다. 건강검진과 함께 보호자 숙박, 건강키트도 제공하며 신청은 7월 10일까지다.
광주광역시가 미취업 청년의 자격증 응시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실비를 지원한다. 매월 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50명을 모집하니, 미리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