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어르신 실버헬스·뷰티·자격증 무료 교육, 선착순 60명
광주 동구가 동구에 사는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실버헬스·뷰티·치매예방지도사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선착순이며, 동구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모바일 앱 '두드림'으로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동구에 사는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실버헬스·뷰티·치매예방지도사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선착순이며, 동구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모바일 앱 '두드림'으로 가능하다.
서울시가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폐쇄하고 운영법인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돌봄시설 확충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기업 혁신기술 실증지원 2차 참여기업 2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1,500만원의 지원금과 공공시설 실증장소,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에 '정책 우선도 평가'를 도입한 결과 저신용자·비수도권·초기창업자 선정 비율이 크게 늘었다. 다음 신청 접수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정책자금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시가 호남권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시민에게 모기 물림 주의와 예방접종 완료를 당부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일본뇌염 등 국가예방접종 대상 백신을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4월 넷째 주(18일~26일)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체육 행사를 연다. 과학 축제부터 클래식 공연, 국가유산 야행, 시장 축제, 프로스포츠 경기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5월 2일부터 10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5일) 과학관·미술관 무료, 충장예술 골목여행, 프로야구·축구 경기 등이 마련됐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청년정책에 총 12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업·주거·금융·참여 5대 축을 지원한다. 청년 창업공간 24개 무상 제공과 신규 사업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1대 1 전문가 매칭)가 핵심이다.
광주 서구가 외식업 소상공인 20곳 내외에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12월 31일까지 무상으로 도입해주는 실증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관내 초등학생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어린이 모의의회 참가자를 무료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이며, 이메일(idmaker000@korea.kr)로 간단한 정보를 보내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