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시 주안미술관 '작은 나의 커다란 품' 5월 개막 무료
광주 동구 주안미술관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어린이 전시 시리즈 '아트키카'의 여덟 번째 기획전 '작은 나의 커다란 품'을 연다. 강소이·오혜린·황혜정 작가의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 연계 아트교육도 마련된다.
광주 동구 주안미술관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어린이 전시 시리즈 '아트키카'의 여덟 번째 기획전 '작은 나의 커다란 품'을 연다. 강소이·오혜린·황혜정 작가의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 연계 아트교육도 마련된다.
광주시교육정보원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무료로 운영한다. 8월 16일과 18일부터 선착순 160명(학년별 40명)을 모집하며, 수업료와 교재가 전액 무료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와 연계한 시민 워크숍 <플레이 위드 미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회차별 **1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네이버 폼(naver.me/G6RyIDWv)으로 가능하다.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오는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토기·목기 만들기 체험 '손기술 공방'을 연다. 지역주민 8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2만원(재료비 무료)이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 공연과 이야기 나눔을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혜영 관장은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다음 달 말 3일간 국빈 방한한다. 양국 정상은 4월 1일 정상회담을 열어 교역·투자, 첨단기술, 국방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최대 경제국이자 한국 무기 첫 수출 대상국으로, 이번 방한이 반세기 넘은 양국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46주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다시, 꿈의 나라' 주제로 오월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장편 5편, 단편 3편, 기록관이 발굴한 특별 영상까지 총 10편이 상영된다.
광주 북구가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과정 수료 후 자격증 발급과 보조강사 활동 기회가 제공되며, 6월 11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광주 남구 무등시장이 배송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월 급여 **247만원**(세전)에 5월 25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