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남구 무료 지원 5월 29일 신청
광주 남구가 건축물·방음벽 유리창에 부딪혀 다치거나 죽는 새를 보호하기 위해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9일까지 공문·메일·우편으로 신청하면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건축물·방음벽 유리창에 부딪혀 다치거나 죽는 새를 보호하기 위해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9일까지 공문·메일·우편으로 신청하면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봉선시장이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월 급여 **231만원**(세전)이며, 접수는 5월 1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지역 대학과 협력해 배달강좌 '런투유'를 올해 **100개** 강좌로 확대 운영한다. 5인 이상 서구 주민 모임이면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무료로 강사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11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양림아트워크'가 열린다. 누구나 현장을 방문해 5천~2만원에 공예 체험을 즐기고 지역 특색 굿즈를 살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광주 5개 자치구에서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45팀 348명의 학생이 댄스·밴드·보컬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숲속꿈꾸러기' 주중체험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지원서는 12월 30일 오후 1시까지 이메일(wdsbk@naver.com)로 제출해야 하며, 학습지원(국어·과학·역사·영어)과 요리·미술·코딩·댄스 등 다양한 분야를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정보원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무료로 운영한다. 8월 16일과 18일부터 선착순 160명(학년별 40명)을 모집하며, 수업료와 교재가 전액 무료다.
치매 의심 증상 10가지 중 5가지 이상 해당하면 광산구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전화 문의 후 방문 검진이 가능하며 검사비는 전액 무료다.
광산구가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미등록 상태로 적발되면 동물보호법에 따라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1차(5월 1일~6월 30일) 또는 2차(9월 1일~10월 31일) 기간 내에 등록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 신흥동 기찻길이 드라마 '모자무싸' 촬영지로 알려지며 감성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송정공원역에서 도보 5분 거리로, 금정봉과 금선사 등 주변 명소와 함께 둘러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