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합동회의, 광산구 선·이주민 통장단 첫 멘토멘티 결연
광주 광산구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과 월곡2동 통장단이 처음으로 합동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멘토-멘티 결연을 맺었다. 양 단은 다문화 공동체 활성화와 어려운 이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모았다.
광주 광산구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과 월곡2동 통장단이 처음으로 합동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멘토-멘티 결연을 맺었다. 양 단은 다문화 공동체 활성화와 어려운 이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모았다.
광주 서구 금호2동이 18통장 후보자를 모집한다. 6월 1일까지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와 주민 20명의 추천서를 제출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사전 전화 문의(062-607-2673)로 신청 방법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생활밀착형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할 ‘복지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교통비가 지급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상반기 빛고을장학재단 장학생 30명을 뽑는다. 대학생에게는 200만원, 고등학생에게는 80만원의 장학금을 5월 20일까지 신청받는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와 임신부(15주 이내)를 대상으로 식재료와 레시피를 월 1회 배송하는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방문 또는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직장인의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젊은 혈관 클리닉'에 참여할 사업장을 모집한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건강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검사와 상담, 예방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 서구가 에너지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차 없는 한 달' 캠페인을 시작한다. 오는 6일부터 한 달간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자전거·도보를 이용하며, 매주 수요일을 '에너지 절약의 날'로 운영한다.
광주 서구가 지난 3개월간 진행한 '골목페이 페이백 이벤트'로 약 410억 원의 지역 소비를 만들어냈다. 14억 원의 예산으로 약 34만 8천 명이 참여해 예산 대비 약 29배의 경제 효과를 기록했다.
광주 광산구 어룡동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참여를 독려한다.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는 ARS 전화 한 통화당 3,000원 또는 계좌 이체로 기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