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18자유공원 상황재현극 참여자 20명 모집, 활동비 1회 4만원
광주광역시 5·18기념문화센터가 5·18자유공원 법정·영창 상황재현극에 참여할 시민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오는 **1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발되면 3월부터 주 2~3회 해설사 또는 배우로 활동하고 **1회당 4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광주광역시 5·18기념문화센터가 5·18자유공원 법정·영창 상황재현극에 참여할 시민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오는 **1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발되면 3월부터 주 2~3회 해설사 또는 배우로 활동하고 **1회당 4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공연을 하루 2회로 확대 운영한다. 나윤선·김영하·서울발레시어터 등 총 11회 라인업을 공개했으며, 연간 패키지 티켓은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석 한정 판매한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5월 31일까지 '북스타트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그림책 강연, 북큐레이션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31일까지 재단 1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5·18의 의미를 담은 오월 굿즈 전시와 시민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공예 작가 15명이 참여해 도자·섬유·금속·목공 등 50여 점을 선보이며, 참여 작가와 함께 체험도 할 수 있다.
광주 서구 화정1동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사업 아이디어를 주민에게 받는다. 화정1동 주민이면 누구나 6월 30일까지 방문이나 온라인(QR)으로 마을의제를 제안할 수 있다.
안양대학교 재학생이라면 괌 University of Guam에서 3주간 집중 어학연수를 받을 기회가 있다. 연수 기간은 **7월 6일부터 24일**이며, 참가비는 항공권을 제외하고 **180만원**이다.
박준 시인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사직도서관에서 무료 특강을 연다. 5월 6일(수)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청소년과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접수 중이다.
KIA Auto Q 광산서비스센터가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 생수 4,480병을 기부했다. 기부된 생수는 복지관 프로그램과 장애인 가정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 북구종합체육관이 6월 정규 강좌 접수를 5월 28일에 끝낸 가운데, ‘바른자세요가(무료)’와 ‘배드민턴교실(초·중생)’ 등 생활체육교실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상시 현장접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