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린이날 행사, 운남어린이도서관 14개 프로그램 선착순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무료 기념행사를 연다. 마술·버블 공연, 도서관 미션 탈출, AR 체험,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광산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무료 기념행사를 연다. 마술·버블 공연, 도서관 미션 탈출, AR 체험,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광산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경영개선) 사업으로 위기 소상공인 1,200건에 경영진단과 밀착 멘토링을 무료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30일(목) 오전 10시부터 11월 12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17개 은행·공단·지역신보에서 위기 알림톡을 받은 정상영업 소상공인만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주최하는 제4회 양동통맥축제가 2026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양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오늘(4월 24일)은 축제 2일차이자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양동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도시철도 1회 무료 이용권이 증정된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 한 달간 광주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마라톤대회, 추모식, 전야제, 민주포럼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습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라이브커머스, e-커머스, 로컬 콘텐츠 등 6개 분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교육 주제를 직접 제안해도 된다.
광주 서구청이 오는 21일과 27일 5·18 인권현장투어를 연다. 회당 25명씩 총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주요 사적지를 방문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전국 5개 지역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창원(5월15일)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부산, 대구에서 순차 열리며, 민간은행과 공동으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운영한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맞춤형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예약은 전화(062-606-4804~6)나 홈페이지로 사전 신청해야 하며, 장애 유형별 프로그램은 첨부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오는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토기·목기 만들기 체험 '손기술 공방'을 연다. 지역주민 8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2만원(재료비 무료)이다.
광주시립수목원이 5월 3일과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에코백 꽃꽂이와 화분 만들기로 나뉘며, 4월 28일부터 회차별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