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농부·시민가드너 무료 강좌, 북구 어르신 5월 7일까지 신청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시민가드너(정원사)와 도시농부 양성 과정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4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북구 주민이 우선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시민가드너(정원사)와 도시농부 양성 과정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4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북구 주민이 우선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동구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 AI 디지털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AI 활용 역량을 키워 디지털 분야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4월 7일부터 5월 2일까지 운영된다.
광주 광산구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출산부를 위한 무료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7월 14일 운영한다. 천연원료로 아기 워시를 만들며 산모와 아기가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질주하라! 광주복지 2026년'을 주제로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강기정 광주시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민간 복지 현장과 행정·의회·교육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협의회는 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각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스포츠의 핵심 제도인 '등급분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포털 '등급분류 한걸음'을 열었다. 장애 유형과 기능에 따라 선수들을 공정하게 구분하는 이 제도에 대한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한다. 누구나 무료로 강의를 들으며 관련 규정과 절차를 배울 수 있다.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포천·연천 등 경기 북부 10개 시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디자인 개발과 IP출원을 무료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사업자등록증 보유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광주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신고 접수부터 상담·법률 지원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복지플랫폼 내 '디지털 성범죄 통합지원' 메뉴를 통해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피해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복잡했던 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피해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조기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장애인보호작업장 '좋은직업재활센터'가 직업훈련교사를 추가로 모집한다. 계약직(정규직 전환 가능)으로 1명을 선발하며, 접수는 3월 24일 정오까지다. 사회복지사나 식품제조 관련 자격을 가진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