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땅꺼짐 발견 시 행동요령, 10m 떨어져 119 신고
광주 남구청이 우기철(6~8월) 집중 발생하는 지반침하(땅 꺼짐)에 대비해 시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발견 즉시 10m 이상 떨어져 대피한 뒤 119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남구청이 우기철(6~8월) 집중 발생하는 지반침하(땅 꺼짐)에 대비해 시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발견 즉시 10m 이상 떨어져 대피한 뒤 119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남구 김치박물관(김치타운)이 7월 18일 가족이 함께 고구마피자와 블루베리레몬청을 만드는 한식디저트 체험을 연다. 가족단위 12팀을 모집하며 체험료는 1팀당 1만2천원, 접수는 7월 7일부터 받는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이 여름철 폭염 대비 쿨루프(차열페인트) 시공을 전액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만 가능하며, 선착순 35개소 내외다.
광주 남구청이 6월 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심폐소생술 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광주예총이 오는 6월 20일까지 '2026 전국청소년예술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악·무용·연극·연예·음악 총 5개 부문에서 재능을 겨루며, 예선은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은 8월 5일 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가 5월 중점관리 재난안전사고 유형으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선정했다. 광주 남구청은 주민들에게 각 사고 유형별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안전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광주 남구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기획초대전을 연다. 설치미술, 도예, 서양화, 어반스케치 등 4개 분야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광주 남구에서 건축물이나 방음벽에 새가 부딪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1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삼일절과 대체공휴일을 맞아 휴관한다. 3월 1일(일) 삼일절과 3월 2일(월) 대체공휴일에는 모든 서비스가 중단되며, 3월 3일(화)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