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 반려동물 나들이 '같이가개' 19일 개막
광주시립미술관이 반려동물과 함께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나들이 특별주간 '같이가개'를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연다. 전시 관람,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23~24일) 등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반려동물과 함께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나들이 특별주간 '같이가개'를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연다. 전시 관람,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23~24일) 등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동구가 제289회 동구 아카데미를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연다. 인기 개그맨 김병조 강사가 '행복의 비결은 웃음소리에 있다'를 주제로 무료 강연을 펼친다.
광주 북구가 제19회 구민상 수상후보자를 7월 10일까지 공모한다. 지역경제·봉사·문화예술체육·효행·장한장애인 5개 부문에서 숨은 공로자를 시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다.
광주 북구 두암권역 주민이라면 8인 이상 모여 건강동아리를 만들고 지원받을 수 있다.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서류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관내 직업계고 재학생과 교사가 팀을 이뤄 42초 영상으로 자신을 광고하는 공모전입니다. 오는 5월 22일 오후 4시까지 접수하며, 최우수상 3팀에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됩니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청소년 특화프로그램 '내가 쓰는 한국사' 참가자 15명을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세종·이순신·유관순 등 역사 인물을 북아트로 만드는 무료 수업으로, 4월 11일부터 5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제3기 청소년자율공간 자치단을 모집한다.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자치단은 1년간 공간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게 된다.
광주 동구가 4월부터 5·18민주광장에서 '빛의 음악분수'를 운영한다. 오는 4일 '차 없는 거리'가 시작되는 날 첫 선을 보이며, 하루 3회 공연과 야경을 수놓는 빛 분수가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5월 8일까지 광주·전남 시민을 대상으로 '금속 모으기'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기부한 금속은 권병준·박찬경 작가의 신작 <불림> 악기 제작에 쓰이며 참여자 이름은 작품 크레딧에 기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