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기간제근로자 2명 채용, 6월 11일까지 접수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교육팀에서 RISE 사업을 함께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급여는 월 278만 원 수준이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교육팀에서 RISE 사업을 함께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급여는 월 278만 원 수준이다.
광주 서구 양3동이 7개 통(1·2·3·6·7·9·13통)의 통장 후보자를 모집합니다. 신청은 6월 5일까지이며, 해당 통에 거주하는 만 25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광주문화재단이 만 19~39세 청년예술가 팀을 대상으로 해외 공연 진출 기회를 지원한다. 해외 1개국 최대 2회 공연과 1인당 55만원 사례비, 항공·숙박·식비를 지원하며, 오는 13일(수)까지 이메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하반기 인문도시 전시 지원 사업에 참여할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동구 기반 예술인에게 전시 공간과 홍보 기회를 제공하며, 상반기보다 더 많은 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연합회가 4월 27일부터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국민에게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지원금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치영 회장은 담화문을 통해 "내수 부진과 중동전쟁 여파로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3시간 활동 시 1만원의 실비와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이 지급된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자신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 '이야기꽃 갤러리'를 운영한다. 광산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메일로 신청해 14일간 자신의 그림, 사진, 기록물 등을 전시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청년정책에 총 12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업·주거·금융·참여 5대 축을 지원한다. 청년 창업공간 24개 무상 제공과 신규 사업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1대 1 전문가 매칭)가 핵심이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 문화예술 창의랩(Lab)'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되고, 각 랩별 15명 내외로 선발합니다.
해외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돼 국내 위험 평가가 이뤄졌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예방수칙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