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5.18역사탐방, 첨단복지관 오월을 걷다 참가자 모집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5.18 민주화운동 역사 탐방 프로그램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접근성과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5.18 민주화운동 역사 탐방 프로그램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접근성과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부터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무료 생태·문화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루 4회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상 상황이 좋지 않으면 운영하지 않는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시민공익 오픈데이: 함께 여는 245'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광주 비영리단체라면 5월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참여수당과 재료비를 포함해 단체당 최대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5·18 정신을 기리는 '사회적경제 가치장터'를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 일원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5·18 테마 상품을 보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봄·여름 시즌을 맞아 12개 축제를 한꺼번에 선보인다.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미식·인문·에너지 세 가지 테마로 펼쳐진다.
광주 남구통합도서관이 공립 작은도서관 4곳을 방문하는 스탬프투어를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완주 시 식물재배키트와 도서대출 권수를 7권에서 10권으로 3개월간 늘려준다.
광주 광산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기념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4일에는 기념식과 가족운동회가, 29일에는 한마음대회가 열려 참여와 소통의 장을 펼쳤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차별 없는 포용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남구노인복지관이 5월 8일 오전 10시 제54회 어버이날 큰 잔치를 연다. 등록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축하 공연과 식사, 경품 추첨이 준비됐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아동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5월 6일까지 신청서와 활동계획안을 제출하면 6개 그룹을 선정해 그룹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합니다.
광주 동구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토요일 금남로 1~3가에서 보행자 중심 거리축제 '걷자잉'을 연다.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이며, 참가비 없이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