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반려동물관리사·펫시터 무료교육, 5월 6일까지 5명 접수
광주시가 19~39세 청년 5명을 대상으로 펫시터·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교육비 전액을 시가 부담한다.
광주시가 19~39세 청년 5명을 대상으로 펫시터·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교육비 전액을 시가 부담한다.
광주광역시가 찾아가는 가맹점 문화장터 '누리랑께' 참여 가맹점 9곳을 모집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마감이며, 1차 장터는 4월 30일 서구 금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광주 북구가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해 최대 9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북구 거주 남성 육아휴직자가 대상이며,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헌법개정 국민투표를 앞두고, 해외에서 투표하려는 광주 시민은 4월 27일까지 국외부재자 신고를 해야 한다. 중앙선관위 홈페이지(ova.nec.go.kr)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헌법개정 국민투표 국외부재자 신고를 4월 8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 해외 체류 중 투표하려는 국민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전자우편·서면으로 신고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 가입을 안내했다. 아동이 매달 적립하면 정부가 월 10만원 안에서 1:2로 보태주며,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가입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무엇이 바뀌는지 Q&A로 정리했다. 주소 앞부분은 바뀌지만 시·군·구 명칭과 지역번호(062), 우편번호, 신분증, 세금, 복지급여는 그대로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지역민 70%가 대상이며 1인당 최대 15만 원을 지원한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오는 **5월 19일(화)**까지 북구청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로만 가능합니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 3명 이상이 모인 학습모임에 원하는 시간·장소·주제로 강사를 보내주는 '배달강좌 런투유'를 시작한다. 강사비 시간당 최대 5만원과 재료비 개소당 50만~100만원을 지원하며, 특별강좌는 2026년 6월 9일~6월 24일, 일반강좌는 2026년 6월 9일~9월 30일까지 이메일(xyx25@korea.kr)로 신청받는다(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