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식품대전 개막, 5월 21일 300개사 먹거리 체험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미취업 청년 96명에게 5개월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시급 11,188원에 6월 24일까지 고용24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에 빗물받이 막힘·덮힘을 신고하고 신고번호를 네이버폼에 입력하면 무작위 35명에게 안전꾸러미를 준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협동조합의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2026 베스트 협동조합 공모전'을 연다. 대상 100만원 등 총 6개소에 시상하고, 6월 1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받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6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다음 달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충청남도가 1인 자영업자의 고용보험료를 등급별로 **20~50%** 지원한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접수하며,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도내 1인 자영업자(소상공인)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위기가구라면 증빙서류 없이 바로 2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받을 수 있다. 화요일·목요일 오후 2~5시, 신분증 지참 후 행복나눔푸드마켓을 방문하면 된다.
경상남도가 도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신청은 경상남도청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 신중년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1일 최대 8시간 활동 시 식비(8천 원)와 교통비(3천 원)에 더해 시간당 2천 원의 활동수당을 지급한다.
광주 남구가 신중년(만 50세~69세) 미취업자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에게는 활동실비(일 최대 1만1천 원)와 참여수당(시간당 2천 원)을 지급하며, 모집 완료 시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